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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쓴이 :
팀워크…
 조회 : 1,2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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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지난 금요일 301,303호에서 묵고 간 사람입니다.
회사 부서 팀 work shop 주최를 맡게 되어 장소를 물색하던 중 옆 여사원의 추천으로 초록언덕 펜션을 가게 되었죠.
역시나 지은지 얼마안되어 깔끔한 내외부, 그리고 조용한 (저흰 시끄러웠지만) 장소가 마음에 들었습니다.
바베큐도 맛있게 먹고 잘 즐기다 왔습니다. 다들 칭찬일색이여서 저도 뿌듯하네요.
부탁 드릴게 있는데요, 취사도구 중에 껍질 까는 것 하나씩 사 놓으셨으면 좋겠어요.
감자나 당근, 오이의 껍질을 깎을때 식칼로 하려니 다른 준비한다고 칼이 필요한 사람은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.
나머지는 다 좋았어요~
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다시 초록언덕펜션으로 추진 하려고요~
수고하세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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