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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쓴이 :
초록언…
 조회 : 8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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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선 너무나 감사하고~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~^^
부족한 점도 있었을텐데 칭찬해 주시니 뿌듯함과~다시 한번 손님들께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 드려야겠다는 다짐이 생기네요~^^
특히나 장소 추천을 해주신 미모의 여사원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ㅎㅎ
그리고~말씀해주신 감자칼?? 좋은 지적이시네요!!
바로 구비해 놓도록 하겠습니다~^^
다시 한번 찾아주시면 더 알찬 워크샵이 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~ 새해에도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~^^♥
감사합니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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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안녕하세요, 지난 금요일 301,303호에서 묵고 간 사람입니다.
> 회사 부서 팀 work shop 주최를 맡게 되어 장소를 물색하던 중 옆 여사원의 추천으로 초록언덕 펜션을 가게 되었죠.
> 역시나 지은지 얼마안되어 깔끔한 내외부, 그리고 조용한 (저흰 시끄러웠지만) 장소가 마음에 들었습니다.
> 바베큐도 맛있게 먹고 잘 즐기다 왔습니다. 다들 칭찬일색이여서 저도 뿌듯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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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부탁 드릴게 있는데요, 취사도구 중에 껍질 까는 것 하나씩 사 놓으셨으면 좋겠어요.
> 감자나 당근, 오이의 껍질을 깎을때 식칼로 하려니 다른 준비한다고 칼이 필요한 사람은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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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나머지는 다 좋았어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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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다시 초록언덕펜션으로 추진 하려고요~
> 수고하세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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